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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강아지의 예방접종: 필수 예방 접종의 종류와 시기, 그리고 정기 관리

by 도그포포 2023.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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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도구 앞의 강아지

 

 

애완견을 보살피는 데 있어서 예방접종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접종은 강아지가 다양한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돕는데, 특히 강아지가 가장 취약한 초기 단계에서 그 중요성이 두드러집니다.

 

종합백신

 

종합백신은 다양한 질병을 동시에 예방하는 백신입니다. 종합백신은 대개 강아지의 생후 6~8주령부터 시작되어 2~4주 간격으로 3~4번 접종하게 됩니다. 종합백신은 강아지에게 발병 가능성이 높은 다음과 같은 질병을 예방합니다:

 

파보바이러스

패륜병

감염성 기관지염

파라인플루엔자

헵타이티스

 

코로나 장염 백신

 

코로나 장염 백신은 강아지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심각한 장염을 예방합니다. 이 백신은 일반적으로 6주령부터 접종을 시작하며, 6주차 1, 8주차 2회 총2번 접종해야 합니다.

 

 

강아지와 수의사

 

켄넬코프 백신

 

켄넬코프 백신은 강아지가 켄넬코프 (강아지 감기라고도 불립니다)를 예방합니다. 이 백신은 일반적으로 6~~8주령부터 시작되며, 2~4주 간격으로 1~2번 접종해야 합니다.

 

광견병 백신

 

광견병 백신은 매우 중요한 백신으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법적으로 접종이 필수적입니다. 이 백신은 강아지가 4개월 된 후에 처음으로 접종해야 하며, 첫 접종 후 1년이 지나면 재접종이 필요합니다. 그 후에는 각 지역의 규정에 따라 1~3년 간격으로 재접종이 필요합니다.

 

 

삼장 사상충 예방접종

 

삼장 사상충은 강아지에게 흔히 발생하는 내부 기생충 중 하나로, 애완견이 많은 곳에서 흔히 발견됩니다. 이들 사상충은 강아지의 간, 심장, 폐 등 여러 장기에 침투하여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의 시기: 사상충에 대한 예방치료는 강아지가 6~8주령 때 처음 시작되어야 하며, 이후 매달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모기가 활동하는 봄과 가을에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예방 접종의 필요성: 삼장 사상충의 치료는 어렵고 복잡할 수 있으므로,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방치료는 강아지에게 약을 먹이는 형태로 진행되며, 이 약은 수의사의 처방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상충 예방접종은 강아지의 건강을 지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방접종의 시기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통해 강아지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플루엔자 백신

 

강아지 인플루엔자 백신은 강아지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을 예방합니다. 이 백신은 주로 다른 강아지와 자주 접촉하는 강아지에게 추천됩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가 6주령부터 접종이 가능하며, 첫 번째 접종 후 2~4주 내에 한 번 더 접종해야 합니다.

 

백신 접종의 중요성

 

강아지의 백신 접종은 강아지가 여러 질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특히 강아지가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서는 감염 위험이 높아지므로, 백신 접종을 통해 이러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백신을 접종하면 그 백신이 예방하는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획득하게 되므로, 강아지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정기 관리 및 접종의 필요성

 

예방접종은 단순히 초기에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닌, 강아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일부 접종은 매년, 혹은 그 이상의 빈도로 반복 접종이 필요하며, 이는 강아지의 건강 상태와 수명을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백신 접종은 강아지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단계이므로, 반려인으로서 이러한 접종이 왜 필요한지 이해하고 강아지에게 적절한 접종을 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에 강아지가 백신 접종에 대한 부작용을 보인다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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