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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강아지 양치질 하는 법

by 도그포포 2023.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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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의 양치

 

반려견의 이를 깨끗하게 관리해 주는 것은 반려견의 건강을 유지하는 첫걸음입니다. 

반려견의 이를 과리해 주지 않으면 반려견 또한 치주 질환이 발생하고 이를 발치하게 됩니다. 

주기적인 양치질로 플라그를 제거해 주세요. 

 

☆ 잔존 유치가 있다면 발치해 주세요. 

 

반려견도 생후 4개월 부터 이갈이를 시작합니다. 28개의 유치가 빠지고 42개의 영구치가 나옵니다. 

 

 

 

반련견 들의 경우 영구치가 나온 뒤에도 유치가 잔존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치가 잔존해 있으면, 부정교합을 초래하고 이로 인한 치주질환이 발생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존 유치가 있다면 발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반려견의 치주 질환을 방치하면 더 큰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반려견도 물론 충치가 생길 수는 있지만, 문제가 되는 경우는 충치보다는 치주 질환입니다. 

치주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은 바로 치석 입니다. 

 

반려견이 치주질환에 걸리면 입 냄새가 심해지고 잇몸에서 피가 납니다. 

 

또 치주 질환의 원인 균이 혈관을 타고 들어가면 신체 다른 기관의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려견 양치질 하기 

 

 

 

 

 

양치질을 좋아하는 강아지는 없습니다. 

 

천천히 적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접근해 주세요. 

 

치약은 꼭 반려견 전용 치약을 사용해야합니다. 사람의 치약 성분을 반려견이 삼킬 경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칫솔도 변려견의 구강구조에 맞추어 제작된 전용 칫솔을 사용해 주세요. 

 

꼼꼼하게 이를 닦았다고 해도 치석을 생길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필요에 따라 치석제거를 해 주는 것이 오랫동안 건강하게 이빨을 유지해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양치질 이외에도 양치껌등을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려견이 싫어한다고 포기해버리지 마시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릴 때부터 습관을 들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 껌을 사용할때는 너무 빨리 씹어서 삼켜버리는 것이 아니라

오래 씹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 주세요. 

 

알레르기 유무를 확인한 후 급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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